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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1
지훈은 달력을 보며 일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는 메모장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엄마 생신: 올해 음력 구월 초하루. 작년에는 양력 10월 15일이었는데, 올해 음력 구월 초하루는 양력으로 10월 3일이다."
지훈의 메모를 바탕으로 올해 엄마 생신에 대해 옳게 설명한 것은 무엇입니까?
- 올해 생신은 작년보다 양력으로 12일 더 늦게 돌아왔으며, 음력 날짜는 매년 바뀐다.
- 올해 생신은 작년보다 양력으로 12일 더 빠르게 돌아왔으며, 음력 날짜는 동일하게 구월 초하루이다. (correct answer)
- 올해 생신은 양력 10월 3일로, 작년과 음력 날짜도 달랐으나 우연히 10월에 겹쳤다.
- 올해 생신은 작년보다 양력으로 12일 더 빠르게 돌아왔으며, 이는 음력 날짜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Explanation: 음력과 양력의 관계를 묻는 문제에서는 무엇이 고정되어 있고 무엇이 변하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음력 날짜(예: 구월 초하루)는 매년 같은 날짜로 기념하는 기준이 되지만, 그 날짜에 해당하는 양력 날짜는 해마다 달라집니다. 음력은 달의 주기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양력과 약 10~12일 정도의 차이가 생기며, 매년 양력 날짜가 앞뒤로 이동합니다.
지훈의 메모를 분석해 보면, 엄마 생신의 음력 날짜는 구월 초하루로 매년 동일합니다. 작년 양력 날짜는 10월 15일이었고, 올해는 10월 3일입니다. 즉, 15−3=12일 더 빠르게 돌아온 것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B입니다.
A는 "12일 더 늦게"라고 했는데, 10월 3일은 10월 15일보다 앞선 날짜이므로 틀렸습니다. 또한 음력 날짜가 매년 바뀐다는 설명도 잘못되었습니다. C는 음력 날짜가 달랐다고 주장하지만, 메모에서 생신은 매년 음력 구월 초하루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D는 양력 날짜가 달라진 이유를 "음력 날짜가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데, 실제로는 음력 날짜가 동일하더라도 양력 환산 날짜는 매년 변합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에서는 **음력 날짜(기준) ≠ 양력 날짜(환산 결과)**임을 기억하세요. 음력 날짜는 고정, 양력 날짜는 매년 유동적이라는 원칙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uestion 2
민준은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 다음 주 화요일에 만날까? 나는 오전 열 시 반부터 오후 두 시까지 시간이 있어." 친구는 "나는 그날 오전 열한 시 이십 분부터 세 시간 동안 수업이 있어"라고 답했습니다.
두 사람이 모두 시간이 되는 구간은 언제입니까?
- 오전 열 시 반부터 오전 열한 시 이십 분까지 (50분) (correct answer)
- 오후 두 시부터 오후 두 시 이십 분까지 (20분)
- 오전 열 시 반부터 오후 두 시까지 전체 구간 (3시간 30분)
- 오후 두 시 이십 분부터 오후 세 시까지 (40분)
Explanation: 이런 문제는 두 사람의 가능한 시간대를 각각 정리한 뒤, **겹치는 구간(교집합)**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먼저 각자의 가능한 시간을 정리해 봅시다. 민준은 오전 10:30 ~ 오후 2:00에 시간이 있습니다. 친구는 오전 11:20부터 3시간 수업이 있으므로, 수업 시간은 오전 11:20 ~ 오후 2:20입니다. 즉, 친구가 자유로운 시간은 오전 11:20 이전 또는 오후 2:20 이후입니다.
두 사람 모두 시간이 되는 구간을 찾으면: 민준의 가능 시간(10:30~14:00)과 친구의 가능 시간(11:20 또는 14:20)이 겹치는 구간은 오전 10:30 ~ 오전 11:20, 즉 50분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택지 A입니다.
왜 나머지가 틀렸는지 살펴봅시다. B는 오후 2:002:20 구간인데, 이 시간에 민준은 이미 약속이 없습니다(민준의 가능 시간이 오후 2:00까지이므로 정확히 2:00에 끝납니다). 따라서 겹치지 않습니다. C는 민준의 전체 가능 시간을 그대로 가져온 것인데, 이 안에는 친구의 수업 시간(11:2014:00)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틀립니다. D는 오후 2:20 이후 구간으로, 친구는 자유롭지만 민준의 가능 시간(~오후 2:00)을 벗어납니다.
시간 겹침 문제를 풀 때는 타임라인을 직접 그려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각자의 가능 시간을 선 위에 표시하면 겹치는 구간이 한눈에 보입니다.
Question 3
다음은 어느 카페의 안내문입니다. "저희 카페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열 시까지 운영합니다. 단,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2024년 10월 1일은 화요일입니다.)
서연이는 10월 30일 오후 아홉 시 삼십 분에 이 카페에 가려고 합니다. 서연이가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까? 그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
- 이용할 수 없다. 10월 30일은 수요일이고 10월의 마지막 수요일이므로 정기 휴무일이다. (correct answer)
- 이용할 수 없다. 오후 아홉 시 삼십 분은 카페 마감 시간인 오후 열 시 이전이지만, 10월 30일은 일요일이어서 운영하지 않는다.
- 이용할 수 있다. 오후 아홉 시 삼십 분은 마감 시간인 오후 열 시 이전이고, 10월 30일은 수요일이지만 마지막 주 수요일이 아닌 네 번째 수요일이다.
- 이용할 수 없다. 오후 아홉 시 삼십 분은 카페 마감 시간인 오후 열 시 삼십 분 이후이므로 영업이 끝난 상태이다.
Explanation: 이런 문제를 풀 때는 두 가지 조건을 동시에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 요일과 운영 시간. 하나라도 조건에 맞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습니다.
먼저 날짜를 계산해 봅시다. 2024년 10월 1일이 화요일이라고 주어졌으므로, 날짜별 요일을 따라가면 10월 30일이 무슨 요일인지 알 수 있습니다. 1일(화) → 8일(화) → 15일(화) → 22일(화) → 29일(화) → 30일(수요일)입니다. 그렇다면 10월의 수요일은 2일, 9일, 16일, 23일, 30일입니다. 즉, 10월 30일은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안내문에 따르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정기 휴무이므로, 10월 30일은 휴무일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오후 아홉 시 삼십 분이 영업시간 이내라도 카페를 이용할 수 없으며, 정답은 A입니다.
오답을 살펴보면, B는 10월 30일을 일요일로 잘못 계산했습니다. C는 10월 30일을 "네 번째 수요일"로 틀리게 파악했습니다. 실제로는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수요일이므로 휴무입니다. D는 마감 시간을 "오후 열 시 삼십 분"으로 잘못 읽었습니다. 안내문의 마감은 오후 열 시입니다.
팁: 이런 문제에서는 달력을 직접 그려서 요일을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마지막 주"가 몇 번째 주인지 꼼꼼히 세는 습관을 들이세요.
Question 4
다음 대화에서 빈칸에 들어갈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은 무엇입니까?
가: 회의가 정확히 언제예요?
나: 이번 주 금요일 오후 두 시인데, 저는 도착할 것 같아요.
가: 그럼 회의 시작 전에 준비할 시간이 있겠네요.
- 세 시 반쯤에
- 두 시 십오 분쯤에
- 한 시 사십오 분쯤에 (correct answer)
- 열두 시 정각에
Explanation: 이 문제는 대화의 맥락과 시간 표현의 논리적 일관성을 파악하는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빈칸에 들어갈 시간을 고를 때, 회의 시간(오후 두 시)과 "가"의 반응("회의 시작 전에 준비할 시간이 있겠네요")을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가"의 마지막 말이 핵심 단서입니다. "회의 시작 전에 준비할 시간이 있겠네요"라는 말은, 나의 도착 시간이 회의 시작(두 시) 보다 일찍이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준비할 시간이 있겠네요"라는 표현은 충분한 여유 시간이 있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정답은 C) 한 시 사십오 분쯤에입니다. 이 시간은 회의보다 약 15분 전으로, 준비할 시간이 있다는 반응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오답을 살펴보면, A) 세 시 반쯤에는 회의 시간(두 시)보다 한 시간 반이나 늦은 시간이므로, "회의 시작 전에 준비할 시간이 있겠네요"라는 반응과 완전히 모순됩니다. B) 두 시 십오 분쯤에는 회의 시작보다 15분 늦게 도착하는 것이므로, 역시 "시작 전"이라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D) 열두 시 정각에는 회의보다 두 시간이나 일찍 도착하는 것으로, 논리적으로 불가능하진 않지만 "준비할 시간이 있겠네요"라는 가벼운 반응과는 어울리지 않을 만큼 지나치게 이른 시간입니다.
시험에서 시간 관련 빈칸 문제를 풀 때는 대화 상대방의 반응을 먼저 읽으세요. 그 반응 속에 정답의 힌트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uestion 5
수진과 토마스는 서로 다른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수진은 서울(UTC+9)에, 토마스는 베를린(UTC+1, 여름 시간 미적용)에 살고 있습니다. 수진이 토마스에게 전화를 걸며 말했습니다: "지금 여기는 오후 여섯 시야. 우리 내일 오전 열 시에 화상 통화 할까? 내 시간 기준으로."
토마스가 화상 통화를 위해 맞춰야 할 그의 현지 시간은 무엇입니까?
- 오늘 오후 열한 시 (토마스 기준)
- 내일 오후 여섯 시 (토마스 기준)
- 내일 오전 열한 시 (토마스 기준)
- 내일 오전 두 시 (토마스 기준) (correct answer)
Explanation: 시간대 변환 문제를 풀 때는 기준 시간과 시차를 단계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서울(UTC+9)과 베를린(UTC+1)의 시차는 9 - 1 = 8시간으로, 서울이 베를린보다 8시간 앞서 있습니다.
수진이 제안한 화상 통화 시간은 **수진 기준 내일 오전 10시(서울 시간)**입니다. 토마스의 현지 시간을 구하려면 서울 시간에서 8시간을 빼야 합니다.
베를린 시간=서울 오전 10시−8시간=오전 2시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날짜입니다. 수진 기준 내일 오전 10시에서 8시간을 빼면, 베를린 시간으로는 같은 날 내일 오전 2시가 됩니다. 따라서 정답은 D, 내일 오전 두 시입니다.
**A(오늘 오후 11시)**는 수진이 전화를 건 시점(오후 6시)에서 8시간을 뺀 현재 토마스 시간을 구한 것으로, 통화 약속 시간이 아닌 현재 시각을 계산하는 실수입니다. **B(내일 오후 6시)**는 시차를 전혀 적용하지 않고 수진의 시간을 그대로 사용한 경우입니다. **C(내일 오전 11시)**는 시차를 빼는 대신 더한 경우로, 방향을 반대로 적용한 실수입니다.
시간대 문제에서는 항상 **"어느 쪽이 더 앞서 있는가?"**를 먼저 확인하고, 더 앞선 쪽에서 시차를 빼는 방향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uestion 6
다음은 동호회 공지문입니다. "정기 모임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두 시입니다. 단, 공휴일이 포함된 주에는 그 다음 주 토요일로 변경됩니다." 2024년 5월의 셋째 주 토요일은 5월 18일이며, 5월 15일(수요일)은 공휴일입니다.
- 6월 1일 토요일 오후 두 시
- 5월 18일 토요일 오후 두 시
- 5월 11일 토요일 오후 두 시
- 5월 25일 토요일 오후 두 시 (correct answer)
Explanation: 공지문을 읽을 때는 기본 규칙과 예외 조건을 분리해서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처럼 조건이 두 단계로 제시될 때, 예외 조건이 적용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지문의 기본 규칙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두 시"이고, 예외 조건은 "공휴일이 포함된 주에는 그 다음 주 토요일로 변경"입니다. 2024년 5월 셋째 주 토요일은 5월 18일인데, 같은 주인 5월 15일(수요일)이 공휴일입니다. 따라서 예외 조건이 적용되어 모임은 그 다음 주 토요일, 즉 5월 25일로 변경됩니다. 정답은 D입니다.
오답을 살펴보면, **B(5월 18일)**는 예외 조건을 무시하고 기본 규칙만 적용한 경우입니다. 공휴일이 포함된 주임을 놓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C(5월 11일)**는 셋째 주가 아닌 둘째 주 토요일로, 날짜 계산 자체를 잘못한 경우입니다. **A(6월 1일)**는 "다음 주"를 다음 달로 잘못 해석한 경우로, 5월 25일 다음 토요일인 6월 1일을 선택한 오류입니다.
학습 전략: 조건이 두 개 이상인 공지문 문제에서는 밑줄을 그어가며 "기본 규칙 → 예외 조건 확인 → 예외 적용 여부 판단" 순서로 풀어보세요. 예외 조건의 범위(이 문제에서는 "그 주")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uestion 7
다음 문장에서 밑줄 친 시간 표현의 쓰임이 나머지 셋과 다른 하나는 무엇입니까?
- "우리 이번 주 금요일에 만나요" — 말하는 시점이 월요일일 때 사용된 표현
- "다음 달 첫째 주에 여행을 가요" — 말하는 시점이 이번 달 중순일 때 사용된 표현
- "저번 주 화요일에 그 영화를 봤어요" — 말하는 시점보다 이후 시점을 가리키는 표현 (correct answer)
- "내년 봄에 결혼할 예정이에요" — 말하는 시점이 올해 가을일 때 사용된 표현
Explanation: 이 문제는 시간 표현이 말하는 시점(현재)을 기준으로 미래를 가리키는지, 과거를 가리키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핵심 질문은 "이 표현이 현재보다 이후 시점을 가리키는가, 이전 시점을 가리키는가?"입니다.
A, B, D를 먼저 살펴보면, 세 표현 모두 말하는 시점보다 이후, 즉 미래 시점을 가리킵니다. A의 "이번 주 금요일"은 월요일 기준으로 아직 오지 않은 날이고, B의 "다음 달 첫째 주"는 이번 달 중순 기준으로 미래이며, D의 "내년 봄"은 올해 가을 기준으로 미래입니다. 세 표현의 설명이 실제 표현의 의미와 일치합니다.
반면 C를 보면, "저번 주 화요일"이라는 표현은 명백히 과거를 가리킵니다. "저번"이라는 단어 자체가 현재보다 이전 시점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선택지 C의 설명은 이 표현이 "말하는 시점보다 이후 시점을 가리키는 표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틀린 설명입니다. "저번"은 과거이지 미래가 아닙니다. 바로 이 설명과 실제 의미의 불일치 때문에 C가 정답입니다.
시험에서 이런 유형의 문제를 만나면, 각 시간 표현의 핵심 단어("저번/지난 = 과거", "다음/내년/이번 = 현재 혹은 미래")를 먼저 확인한 뒤, 주어진 설명과 일치하는지 대조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표현 자체보다 설명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것이 이런 문제의 함정을 피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Question 8
오늘은 2024년 3월 28일 목요일입니다. 지수는 "모레 다음 날 오후 세 시에 병원 예약을 했어"라고 말했습니다. 지수의 병원 예약은 무슨 요일 몇 월 며칠입니까?
- 2024년 3월 30일 토요일 오후 세 시
- 2024년 3월 31일 일요일 오후 세 시 (correct answer)
- 2024년 4월 1일 월요일 오후 세 시
-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오후 세 시
Explanation: 날짜와 요일을 계산하는 문제에서는 기준일로부터 단계별로 날을 세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모레 다음 날"처럼 여러 표현이 겹칠 때는 차근차근 풀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이 3월 28일 목요일이라는 점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내일(내일)**은 3월 29일 금요일입니다. 그다음 모레는 오늘로부터 이틀 뒤이므로 3월 30일 토요일입니다. 지수는 "모레 다음 날"을 말했으므로, 모레(30일)에서 하루 더 가면 3월 31일 일요일이 됩니다. 따라서 지수의 병원 예약은 2024년 3월 31일 일요일 오후 세 시이며, 정답은 B입니다.
각 오답을 살펴보면, **A(3월 30일 토요일)**는 "모레 다음 날"이 아니라 "모레" 그 자체에 해당하므로 하루를 빠뜨린 실수입니다. **C(4월 1일 월요일)**는 3월 31일에서 하루를 더 추가한 것으로, "다음 날"을 한 번 더 적용한 오류입니다. **D(3월 29일 금요일)**는 "내일"에 해당하는 날짜로, "모레"와 "다음 날" 개념을 모두 무시한 경우입니다.
학습 팁: "모레"는 오늘 기준 +2일, "다음 날"은 거기서 +1일임을 기억하세요. 여러 시간 표현이 연속으로 나오면 반드시 단계별로 하나씩 계산하고, 요일 변화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