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ing Requests & Suggestions - Korean

  1. 직원이 미나에게 제안한 해결 방법을 모두 바르게 설명한 것은?
    Answer: 같은 제품의 다른 상자로 교환하거나, 수동으로 코드를 입력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두 가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는 대화에서 특정 인물이 실제로 말한 내용을 정확히 파악했는지 확인합니다. 선택지가 비슷해 보여도, 대화에 없는 내용이 하나라도 포함되면 오답입니다. 직원의 말을 다시 살펴보면, 두 가지 해결 방법을 명확하게 제안했습니다. 첫째, "같은 제품으로 다른 걸 가져오시면 교환해 드릴게요"라고 했고, 둘째, "수동으로 코드를 입력해 드릴 수도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B가 이 두 가지를 정확하게 요약하고 있으므로 정답입니다. 오답을 하나씩 살펴볼게요. A는 "반품 처리"와 "환불"을 언급하는데, 직원은 반품이나 환불에 대해 전혀 말하지 않았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내용을 추가한 전형적인 함정입니다. C는 "다른 날 다시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주문"하라고 했다고 주장하지만, 이 역시 대화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D는 "매니저를 부른다"거나 "미나가 직접 바코드 번호를 찾는다"는 내용을 언급하는데, 이것도 완전히 지어낸 정보입니다. 핵심 전략: 이런 내용 파악 문제에서는 선택지가 그럴듯하게 들려도 반드시 본문에 실제로 있는 표현인지 확인하세요. "말하지 않은 것"을 포함한 선택지는 무조건 오답입니다. 읽으면서 핵심 정보에 밑줄을 긋는 습관을 들이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 팀장이 서연에게 요청한 수정 사항으로 올바른 것은?
    Answer: 데이터 분석 부분에 그래프를 추가하고, 결론에 회사 입장의 제안 사항을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화 내용 파악 문제에서는 등장인물이 실제로 말한 내용과 선택지에서 변형되거나 추가된 내용을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이런 유형은 대화의 핵심 요청 사항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를 테스트합니다. 팀장의 요청을 다시 살펴보면, 첫째로 "3페이지 데이터 분석 부분에 그래프를 추가해 달라"고 했고, 둘째로 "결론 부분에 회사 입장에서의 제안 사항을 더 구체적으로 써 달라"고 했습니다. 선택지 C가 이 두 가지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으므로 정답입니다. A는 "3페이지 전체를 새로 작성"하고 "경쟁사 데이터를 추가"하라고 했다고 서술하는데, 팀장은 그런 말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대화에 없는 정보를 임의로 추가한 전형적인 오답 유형입니다. B는 "보고서 전체를 한 페이지로 줄이고 표를 함께 넣으라"는 내용인데, 팀장은 요약이나 표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완전히 없는 내용을 만들어낸 선택지입니다. D는 "그래프 대신 표를 사용하고 결론을 별도 문서로 제출하라"고 했다고 서술하지만, 팀장은 그래프를 추가하라고 했지 표로 대체하라고 하지 않았고, 별도 문서 제출 요청도 없었습니다. 팁: 선택지에서 대화에 없는 단어(경쟁사, 요약, 별도 문서 등)가 등장하면 즉시 오답으로 의심하세요. 정답은 항상 본문에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3. 현우가 소연에게 처음 제안한 내용과 두 번째 제안한 내용의 차이를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Answer: 처음에는 이번 주말 영화 관람을 제안했고, 소연이 거절하자 다음 주 토요일 또는 평일 저녁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대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를 풀 때는 대화에서 각 제안이 언제, 무엇을 포함하는지 단계별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우의 발언을 순서대로 추적해 보세요. 현우의 첫 번째 제안은 "이번 주말에 같이 영화 보자"는 것이었고, 소연이 가족 여행을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현우는 두 번째 발언에서 "다음 주 토요일"과 "평일 퇴근 후 저녁"이라는 두 가지 대안을 동시에 제시했습니다. 즉, 영화 계획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날짜만 유연하게 바꾼 것입니다. 이를 정확히 설명한 것이 바로 A입니다. B는 틀렸습니다. 현우는 영화 장르를 바꾸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대화 어디에도 다른 장르 제안은 나오지 않습니다. C는 함정입니다. 현우가 평일 저녁을 제안할 때 영화를 포기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두 번째 발언에서는 영화 포기가 아닌 날짜 조율이 이루어졌습니다. 영화를 완전히 그만두자는 말은 없었습니다. D는 시제와 내용이 혼동되어 있습니다. 화요일 저녁을 확정한 것은 세 번째 발언이지, 두 번째 제안이 아닙니다. 두 번째 제안 단계에서는 아직 구체적인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팁: 대화 문제에서 "첫 번째 제안 vs 두 번째 제안"을 비교할 때는 발언 순서를 번호로 적어두고, 각각 *날짜·활동·조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체크하세요. 내용을 뒤섞거나 나중 발언을 앞으로 당기는 선택지가 자주 등장합니다.
  4. 직원이 나리의 상황을 들은 후 변경하여 제안한 내용은 무엇입니까?
    Answer: 처음에는 3개월권을 추천했다가, 나리가 이사 가능성을 언급하자 1개월권으로 시작하고 상황에 따라 결정하라고 제안을 변경했습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는 대화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핵심은 직원이 처음에 무엇을 추천했는지, 그리고 나리의 말을 들은 후 어떻게 바꿨는지 두 단계를 구분해서 읽는 것입니다. 대화를 다시 살펴보면, 직원은 처음에 나리에게 3개월권을 추천했습니다("처음 오시는 분들께는 3개월권을 추천드려요"). 그 이유로 1개월보다 단가가 낮고 6개월보다 부담이 적다고 설명했죠. 그런데 나리가 이사를 갈 수도 있다고 하자, 직원은 제안을 바꿔 1개월권으로 먼저 시작하고 상황을 봐서 결정하라고 권유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D의 내용입니다. A는 처음 추천을 6개월권이라고 잘못 기술하고 있습니다. 직원은 처음부터 6개월권을 권한 적이 없습니다. B는 처음부터 1개월권만 권유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며 "다른 지점 이용" 혜택도 대화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C는 처음 추천이 1개월권이었다고 하지만 이 역시 틀렸고, 이사 후 6개월권으로 바꿨다는 것도 대화와 반대입니다. 학습 팁: 대화 문제에서 '변경 전/변경 후'를 묻는 경우, 대화를 읽을 때 직원(또는 화자)의 발언을 시간 순서대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선택지에는 순서를 뒤바꾸거나 없는 내용을 추가하는 함정이 자주 등장합니다.
  5. 여행사 직원이 동호의 예산과 일정을 고려하여 제안한 두 가지 방법은 무엇입니까?
    Answer: 2박 3일 상품(28만 원)을 이용하거나, 다음 달 말 비성수기에 3박 4일(32만 원)로 예약하는 방법 두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는 문제에서는 등장인물이 실제로 말한 내용과 선택지에서 새롭게 추가된 정보를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직원이 제안한 내용을 대화에서 직접 찾아보세요. 대화를 보면, 직원은 동호의 예산(30만 원)과 일정(3박 4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첫째, 2박 3일 상품을 28만 원에 이용하는 것이고, 둘째, 날짜를 다음 달 말 비성수기로 변경하면 3박 4일을 32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정확히 D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A는 틀렸습니다. 직원은 예산을 늘리라거나 여행지를 제주도에서 다른 곳으로 바꾸라고 제안한 적이 없습니다. 대화에 없는 내용을 추가한 오답입니다. B도 마찬가지로, 5박 6일 패키지나 단체 할인 같은 내용은 대화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C 역시 할인 쿠폰 적용이나 숙박 등급 변경은 직원이 전혀 언급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A, B, C 모두 대화에 없는 정보를 삽입하여 학생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함정입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에서는 "대화에서 실제로 나온 말인가?"를 항상 확인하세요. 그럴듯하게 들리더라도 대화 본문에 근거가 없으면 오답입니다. 선택지를 읽을 때 대화 내용과 한 문장씩 대조하는 습관을 들이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6. 종업원이 처음에 지나에게 제안한 메뉴와 그 이유를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Answer: 된장찌개를 제안했으며, 비빔밥이 매진이고 된장찌개는 오늘의 추천 메뉴로 밥도 포함되고 가격도 더 싸기 때문입니다. 대화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는 문제에서는 누가, 언제, 무엇을, 왜 말했는지를 순서대로 추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대화가 여러 단계로 진행될 때, 각 발화가 어느 시점에서 나왔는지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 대화에서 종업원이 처음에 지나에게 제안한 메뉴는 된장찌개입니다. 지나가 비빔밥을 주문하자, 종업원은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알리며 "오늘의 추천 메뉴인 된장찌개"를 권유했습니다. 그 이유도 본문에 명확히 나와 있습니다: 밥이랑 같이 나오고 가격도 더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A가 정답입니다. B는 김치찌개를 첫 번째 제안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김치찌개는 지나가 된장을 못 먹는다고 한 이후에 나온 두 번째 제안입니다. 시점을 잘못 파악한 함정입니다. C는 된장찌개를 제안한 것은 맞지만, "영양가가 높다"거나 "재료가 신선하게 들어왔다"는 내용은 본문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는 정보를 추가한 오답입니다. D는 종업원이 지나가 된장을 못 먹는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김치찌개를 첫 번째로 권유했다고 하는데, 이는 대화 흐름과 완전히 반대되는 내용입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에서는 지문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거나, 사건의 순서를 뒤바꾼 선택지를 특히 조심하세요. 답을 고를 때 항상 "이 내용이 실제로 본문에 있는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7. 의사가 준서에게 한 요청이나 제안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Answer: 내일 발표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일정을 취소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는 지문에서 실제로 언급된 내용과 언급되지 않은 내용을 구별하는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의사가 한 말을 하나씩 대조하며 각 선택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문을 다시 살펴보면, 의사는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푹 쉬세요",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은 삼가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세 가지 내용은 각각 A, B, D에 정확하게 반영되어 있으므로 모두 올바른 선택지입니다. C가 틀린 이유는, 의사는 발표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일정을 취소하라는 말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단지 "가능하면 내일 하루 더 쉬시는 게 좋겠어요"라고 제안했을 뿐이며, 불가피하게 출근해야 할 경우를 위한 조언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발표 자체를 취소하거나 위임하라는 내용은 지문 어디에도 없습니다. A는 의사의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푹 쉬세요"를 정확히 반영합니다. B는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요"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D는 출근 시 마스크 착용과 큰 소리 자제를 당부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학습 팁: 이런 문제를 풀 때는 "지문에 실제로 있는 말인가, 아니면 내가 추측한 내용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정답은 종종 지문에 없는 내용을 있는 것처럼 포함한 선택지입니다.
  8. 태호가 수진에게 제안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Answer: 목요일 오전으로 변경하거나 다음 주로 회의를 미루자고 두 가지 대안을 제안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는 문제에서는 각 화자가 실제로 말한 내용과 본인이 추측하거나 가정한 내용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를 다시 살펴보면, 태호는 수진이 금요일 오후에 참석하기 어렵다고 하자 두 가지 대안을 제시합니다: "목요일 오전은 어때요? 아니면 다음 주로 미루는 건 어떨까요?" 이처럼 태호는 하나의 제안이 아닌, 두 가지 선택지를 동시에 제안했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B입니다. 각 오답을 살펴보겠습니다. A는 태호가 고객 미팅을 잡자고 제안했다고 하는데, 태호는 고객 미팅에 대해 어떠한 제안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대화에 전혀 없는 내용입니다. C는 태호가 수진에게 고객 미팅을 취소하고 금요일 회의에 참석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지만, 태호는 오히려 수진의 상황을 배려하여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D는 태호가 처음부터 "다음 주 목요일 오전 10시"를 구체적으로 제안했다고 하는데, 오전 10시는 수진이 목요일 오전에 동의한 이후에 태호가 정한 시간입니다. 처음 제안 내용이 아닙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를 풀 때는 대화의 순서에 주의하세요. 누가 먼저 무엇을 말했는지, 그리고 특정 정보가 대화 어느 시점에 등장했는지를 꼼꼼히 확인하면 오답을 피할 수 있습니다.
  9. 직원이 민준에게 제안한 것은 무엇입니까?
    Answer: 아메리카노 대신 카페라떼나 녹차 라떼를 주문하도록 권유했습니다. 이런 문제는 대화에서 직원이 실제로 무엇을 말했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제안(권유)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누가 누구에게, 어떤 선택지를 제시했는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대화를 보면, 직원은 "원두가 다 떨어져서 아메리카노는 안 되고요, 카페라떼나 녹차 라떼는 가능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아메리카노를 제공할 수 없는 상황에서 두 가지 대안(카페라떼 또는 녹차 라떼)을 민준에게 제시한 것입니다. 따라서 A가 정답입니다. B는 완전히 잘못된 내용입니다. 직원은 아메리카노를 어떤 방식으로도 만들어 주겠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설탕 없는 아메리카노는 민준의 요청이 아니라 전혀 언급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C는 "다음에 다시 방문해 달라"는 내용인데, 직원은 그런 말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원두가 없다고 해서 재방문을 요청한 것이 아니라, 바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D는 "녹차 라떼만 주문할 수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 직원은 카페라떼와 녹차 라떼 두 가지 모두 가능하다고 했으므로 틀렸습니다. 한 가지 선택지를 두 가지인 것처럼 과장하는 함정에 주의하세요. 대화 문제에서는 선택지에 실제 대화에 없는 내용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지문을 읽을 때 누가 무엇을 제안했는지 밑줄을 그어가며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10. 사서가 유진에게 한 요청은 무엇입니까?
    Answer: 찾는 책의 제목이나 저자를 알려 주면 직접 가져다 주겠다고 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는 문제를 풀 때는, 각 화자가 실제로 무슨 말을 했는지에 집중하고 대화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거나 변형한 선택지를 걸러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문에서 사서는 유진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찾으시는 책 제목이나 저자를 알려 주시면 제가 직접 가져다 드릴게요." 즉, 3층 이용이 불가한 상황에서 사서가 직접 책을 가져다주겠다고 제안하며, 책 제목이나 저자 정보를 알려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이는 선택지 B의 내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A는 대화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 "1층 안내 데스크"와 "공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내용을 만들어 낸 오답입니다. C 역시 "홈페이지 검색"이나 "대출 신청서 작성"은 본문에 없는 내용으로, 실제 사서의 말과 무관합니다. D도 마찬가지로 "이메일 전송"이나 "연락처를 남겨 달라"는 내용은 대화에 나오지 않으며, 공사 이후 준비해 두겠다는 말도 사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에서 자주 등장하는 함정은 그럴듯하지만 본문에 없는 세부 정보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선택지를 읽을 때 "이 내용이 실제로 대화에 나왔는가?"를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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