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preting Ads & Notices - Korean

  1. 이 광고를 읽고 지원하려는 박지수 씨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박지수 씨는 카페 경력 2년, 음료 제조 자격증 없음, 오후 3시~11시 근무 가능)
    Answer: 경력 무관 조건이므로 지원 자격을 충족하며,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나 자격증 소지자보다 우대를 받지 못할 수 있다. 구인 광고 문제를 풀 때는 각 조건을 하나씩 꼼꼼히 대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광고의 조건과 지원자의 상황을 항목별로 비교하면서 "지원 불가"인지, "지원 가능하지만 불리"한지, "지원 불가능"인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박지수 씨의 상황을 광고와 대조해 보면: 광고는 경력 무관이라고 명시하고 있으므로, 카페 경력 2년은 지원 자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음료 제조 자격증은 "소지자 우대" 조건이지, 필수 요건이 아닙니다. 따라서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자격증 보유자에 비해 우대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D가 정답인 이유입니다. 오답을 살펴보면, A는 수습 기간 이후 시급이 12,000원으로 오르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광고는 수습 3개월만 10,000원을 적용한다고 했으므로, "이후에도 동일"하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B는 자격증을 필수 조건으로 오해한 경우입니다. "우대"는 가산점 개념이지, 결격 사유가 아닙니다. C는 근무 가능 시간이 다르다고 지원 자격이 없다고 했는데, 광고에서 근무 시간은 안내 사항일 뿐 지원 자격 항목에 명시된 조건이 아닙니다. 실전 팁: 구인 광고 문제에서 "우대"와 "필수"를 반드시 구분하세요. "자격증 소지자 우대"는 없으면 지원 불가가 아니라, 있으면 유리하다는 의미입니다. 이 차이를 놓치면 B처럼 함정에 빠집니다.
  2. 비회원인 이수진 씨가 이 안내를 읽고 2월 5일에 온라인으로 요가 프로그램에 등록하려 할 때, 가장 정확한 상황 설명은?
    Answer: 2월 5일은 회원 우선 등록 기간이므로 비회원인 이수진 씨는 등록이 불가능하며, 2월 8일 이후에 온라인으로 등록해야 한다. 공지문이나 안내문 문제를 풀 때는 날짜별 조건과 자격 조건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에서는 등록 기간이 두 단계로 나뉜다는 점을 꼭 파악해야 합니다. 안내문을 보면 2월 1일~7일은 회원 우선 등록 기간으로, 회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2월 8일~15일은 일반 등록 기간으로, 회원과 비회원 모두 가능합니다. 이수진 씨는 비회원이고, 등록하려는 날짜는 2월 5일입니다. 2월 5일은 회원 우선 등록 기간에 해당하므로, 비회원인 이수진 씨는 이 날 온라인이든 방문이든 어떤 방법으로도 등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C입니다. A는 "등록 기간 내에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오해한 경우입니다. 등록 기간 내에 있더라도 자격 조건(회원 여부)이 날짜에 따라 다르다는 점을 놓쳤습니다. B는 접수 방법(전화 불가)과 날짜 조건을 혼동한 선택지입니다. 온라인 등록이 2월 8일부터 가능하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유는 전화 접수 제한 때문이 아니라 비회원 자격 제한 때문입니다. D는 환불 규정을 잘못 해석한 경우입니다. 수강 시작 후 2주 이내 취소 시 50% 환불이지, 전액 환불이 아닙니다. 안내문 문제에서는 기간과 자격 조건을 표처럼 시각화해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언제"와 "누가"를 동시에 확인하면 함정을 피할 수 있습니다.
  3. 최준호 씨가 월요일 오후 8시에 처방전을 들고 이 약국을 방문했을 때의 상황으로 옳은 것은? (처방전은 당일 발급)
    Answer: 평일 영업시간이 오후 7시까지이므로 약국이 닫혀 있다. 처방전은 발급일로부터 3일 이내 사용 가능하므로, 다음날(화요일) 오전 9시 이후에 이 약국을 방문하거나 오늘 당번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 독해 문제에서는 여러 조건을 동시에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처럼 '방문 시각', '영업시간', '처방전 유효기간'이 함께 등장하면, 각 조건을 하나씩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맞춰야 합니다. 최준호 씨는 월요일 오후 8시에 방문했습니다. 안내문에 따르면 평일 영업시간은 오후 7시까지이므로 약국은 이미 닫혀 있습니다. 그렇다면 처방전은 어떻게 될까요? 안내문에는 "발급일로부터 3일 이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당일 발급된 처방전이라면, 오늘(월요일)을 포함해 수요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따라서 굳이 오늘 응급실 약국을 이용하지 않아도, 다음 날 화요일 오전 9시 이후에 이 약국을 방문하거나 오늘 당번 약국을 이용하는 두 가지 선택지가 모두 유효합니다. 이것이 바로 C가 정답인 이유입니다. A는 이 약국이 응급 상황에도 야간에 문을 연다고 가정하지만, 안내문에는 그런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B는 처방전 유효기간을 '당일만'으로 잘못 해석하는 함정입니다. 안내문에는 3일이라고 명확히 적혀 있으므로 오늘 반드시 사용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D는 처방전 소지 여부가 영업시간과 무관하다는 점을 무시한 오답입니다. 안내문 문제에서는 본인이 아는 상식이 아니라, 지문에 쓰인 내용만을 근거로 판단하세요. "당일만 유효하다"처럼 지문에 없는 조건을 추가하는 선택지는 대표적인 함정입니다.
  4. 이 공지를 읽은 중급반 학생이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Answer: 새로운 시간표(화·목 오후 3시)를 확인하고, 변경 사항이 불만족스러울 경우 이번 달 25일까지 사무실에 연락해야 한다. 공지사항 문제를 풀 때는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가"를 중심으로 정보를 분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여러 대상(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이 등장할 때는 해당 집단에 적용되는 내용만 선별해야 합니다. 중급반에 해당하는 내용을 공지에서 찾아보면, 수업 시간이 화·목 오후 2시 → 오후 3시로 늦춰진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변경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이번 달 25일까지 사무실에 연락하라고 했으므로, B가 정확한 행동 지침입니다. 별도로 동의 의사를 전달할 필요 없이, 불만족스러울 때만 연락하면 됩니다. 오답을 살펴보면, A는 "동의한다는 의사를 전달해야 한다"고 하지만, 공지는 동의 시 연락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행동이 필요한 것은 불동의 시뿐입니다. C는 중급반의 수업 시간이 변동 없다고 주장하지만, 공지에는 분명히 시간이 변경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변동 없는 것은 고급반입니다. D는 환불 규정을 잘못 해석한 선택지입니다. "수업 시작 전까지" 환불이 가능하다는 말은 다음 달 1일 이후에도 무조건 환불된다는 뜻이 아니라, 수업이 시작되기 전 시점까지만 가능하다는 조건부 제한입니다. 공지사항 문제에서는 "~할 수 있다"와 "~해야 한다"의 차이, 그리고 각 대상에게 적용되는 조건을 꼼꼼히 구분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5. 이 공고를 읽은 B동 3층 거주자가 4월 10일 오전 11시에 1층으로 내려가야 할 때 가장 적절한 행동은?
    Answer: B동 1·2호기 모두 점검 중이므로 비상계단을 이용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경우 관리사무소(내선 101)에 미리 연락하여 지원을 받는다. 공고문 독해 문제에서는 조건과 예외 사항을 꼼꼼히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단, ~의 경우"처럼 예외 조항이 붙을 때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공고문을 살펴보면, B동은 1호기와 2호기 모두 점검 대상입니다. 점검 시간은 오전 9시~오후 1시이고, 질문의 상황은 오전 11시로 이 시간대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B동 거주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없고 비상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단, 거동이 불편한 경우 관리사무소(내선 101)에 사전 연락하면 별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을 정확히 반영한 것이 A입니다. B는 매력적인 오답입니다. A동 엘리베이터(1호기)도 점검 대상이기 때문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공고문에는 "A동 입주민은 B동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을 뿐, B동 입주민의 A동 엘리베이터 이용에 대한 허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C는 시간 계산을 잘못한 경우입니다. 점검은 오후 1시까지 계속되므로 오전 11시에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점검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D는 공고문의 핵심 내용을 놓친 오답입니다. 공고문은 B동 "1·2호기 모두 운행이 중단된다"고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공고문 문제를 풀 때는 전체 조건 → 예외 조항 → 내 상황 대입 순서로 읽는 습관을 들이세요. 하나의 조건만 보고 성급히 판단하면 오답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6. 성적이 12월 27일(수) 오후 2시에 공개된다면, 이의신청 마감일은 언제인가? (12월 29일은 금요일, 12월 30일~31일은 주말, 1월 1일은 신정 공휴일)
    Answer: 1월 2일(화) (영업일 기준 3일: 28일, 29일, 1월 2일) 이 문제는 "영업일(business days)" 계산 방식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테스트합니다. 공지사항에서 영업일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날이라고 명시했으므로, 달력상 날짜가 아닌 실제 업무가 가능한 날만 세야 합니다. 성적이 12월 27일(수) 오후 2시에 공개되었다면, 이의신청 기간은 공개 후 3 영업일 이내입니다. 즉, 27일 자체는 포함하지 않고 그 다음 날부터 셉니다. 28일(목) = 1 영업일, 29일(금) = 2 영업일, 그 다음은 30~31일이 주말이고 1월 1일은 신정 공휴일이므로 건너뛰고, 1월 2일(화) = 3 영업일. 따라서 마감일은 1월 2일(화)이며, 이것이 정답 B입니다. 오답을 살펴보면, A는 영업일 개념을 무시하고 단순히 달력 기준으로 27일 다음 3일째인 29일을 골랐습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건너뛰지 않은 실수입니다. C는 공개일 당일(27일)을 첫째 날로 포함해서 달력상 3일째 날인 30일을 선택했는데, 이는 "공개 후"라는 표현을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D는 공개 당일인 27일을 1 영업일로 카운트하여 28일, 29일, 그리고 주말을 건너뛴 1월 2일이 아니라 1월 3일을 선택했습니다. 이 역시 기산일(시작일) 오류입니다. 시험에서 "~후 N 영업일 이내" 유형이 나오면, 항상 기준일 다음 날부터 세고 주말·공휴일을 빠짐없이 제외하는 연습을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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